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좋을 때와 힘들 때, 나의 찬양과 감사는 얼마나 달라지나요?
나의 신앙 고백이나 삶의 나눔이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신앙을 드러내거나 복음을 전하는 것이 부끄럽거나 망설여졌던 순간이 있었나요?
복음이 나의 삶에서 실제로 "능력"으로 나타났던 경험을 나눠봅시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나의 자유로운 선택이 다른 사람에게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구체적인 예가 있다면 나눠봅시다.
나의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구했던 경험, 혹은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웠던 경험을 나눠봅시다.
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세상의 성공이나 사람들의 인정이 내 삶의 의미가 되어버린 순간은 없었나요?
"사람에게는 잊혀져도 하나님은 나를 기억하신다"는 사실이 나에게 어떤 위로와 도전을 주나요?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요즘 나의 믿음을 가장 흔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보, 관계, 상황 등)
흔들릴 때 나를 굳게 세워주신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