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일차 · 365일 성경통독

고린도후서 1-4장시편 26편

오늘 본문을 정리하고, 묵상 포인트로 하루를 시작해요.

01
고린도후서 1-4장

질그릇에 담긴 보배

1장은 "찬송하리로다 그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라는 위로의 하나님에 대한 고백으로 시작하고, 3장은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는 새 언약의 영광을 노래합니다.

4장은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며 연약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을 전합니다.

02
시편 26편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여호와여 나의 판단을 내려 주소서 나는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라며, 다윗은 자신의 정직함을 근거로 하나님의 살피심을 구합니다.

"내가 무죄하므로 나의 걸음이 평탄한 데에 있사오니 회중 가운데에서 여호와를 송축하리이다"라는 마무리는, 진실한 마음으로 예배하는 자의 확신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묵상

본문을 마음에 두고

두 본문을 천천히 다시 떠올리며 조용히 머물러 봅니다.

고후 1-4장

내 연약함이라는 질그릇 속에 담긴 보배로운 능력을, 오늘 다시 발견합니다.

시 26편

흔들림 없이 여호와를 의지했던 다윗처럼, 오늘 나의 걸음을 정직하게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