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일차 · 365일 성경통독

사도행전 4-6장시편 6편

오늘 본문을 정리하고, 묵상 포인트로 하루를 시작해요.

01
사도행전 4-6장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4장은 베드로와 요한이 공회 앞에서 담대히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선포하고, 초대교회가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5장은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거짓과 그 심판, 그리고 계속되는 사도들의 담대한 사역을, 6장은 구제 문제로 일곱 집사를 세우는 초대교회의 성숙한 조직화 과정을 그립니다.

02
시편 6편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여호와여 나를 고치소서 내 뼈들이 떨리고 있나이다...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니이다"라며, 다윗은 육체와 영혼 모두의 고통을 정직하게 토로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라는 확신으로 이어지며, 눈물의 밤이 결국 응답의 확신으로 바뀌는 소망의 여정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묵상

본문을 마음에 두고

두 본문을 천천히 다시 떠올리며 조용히 머물러 봅니다.

행 4-6장

내가 보고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오늘 침묵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나눠봅니다.

시 6편

탄식으로 곤핍한 밤이 있다면, 오늘 그 자리에서도 들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