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왕, 다윗의 자손, 임마누엘이신 그리스도.
마태복음은 초대교회 전통에서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이자 세리였던 마태(레위)의 기록으로 받아들여져 왔다(파피아스, 이레니우스의 증언). 구약 인용이 다른 어떤 복음서보다 압도적으로 많고 정교하다는 점은 유대 배경에 정통한 저자를 시사한다. 기록 시기는 대체로 AD 70년을 전후한 시기로 추정되며, 마가복음을 자료로 활용했다는 것이 현대 신약학의 다수 견해다.
구약 성취 인용의 반복적 사용, 유대 관습에 대한 설명 없는 언급, "천국"이라는 완곡어법(하나님의 이름을 직접 부르기를 꺼리는 유대 관습 반영) 등은 마태복음이 유대 배경의 그리스도인 공동체, 특히 회당과의 결별을 겪고 있던 초기 유대-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기록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예수가 율법과 예언의 완성자이며 참 이스라엘이심을 논증하려는 목적이 본문 전반에 짙게 배어 있다.
네 복음서 중 가장 체계적으로 정돈된 구조를 지닌다. 예수의 가르침을 다섯 개의 큰 강화(산상수훈 5–7장, 파송 설교 10장, 천국 비유 13장, 공동체 강화 18장, 감람산 강화 24–25장)로 묶어 배치한 것은 모세오경(율법서 다섯 권)을 연상시키는 의도적 구성으로 널리 해석된다. "이는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는 성취 인용구가 반복되며 예수의 생애를 구약의 성취로 촘촘히 엮어낸다.
다윗의 자손이자 참 이스라엘로서의 그리스도와 율법의 완성으로서의 하나님 나라 윤리가 마태복음 전체를 관통하는 두 축이다. 예수의 정체는 구약 예언의 성취 속에서 계시되며, 산상수훈으로 대표되는 그 가르침은 옛 율법을 폐하지 않고 그 본래 의도를 심화시킨다. 이 신학적 구조는 임마누엘(1:23)로 시작해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28:20)는 약속으로 마치는 수미상관 안에서 완결된다.
각 장은 동일한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①본문 구조와 핵심 내용은 해당 장을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어 흐름을 요약하고, ②신학적·목회적 교훈은 본문에서 오늘의 신앙과 삶으로 이어지는 다섯 가지 통찰을 제시하며, ③깊이 생각해볼 문제는 원어 배경, 본문비평, 해석사적 논쟁 등 확정적 답보다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지점들을 다룬다. 개인 묵상은 물론 소그룹·설교 준비 자료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족보와 탄생 기사, 두 단락으로 구성된다.
본문에서 끌어낼 수 있는 다섯 가지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네 장면이 예수의 유아기를 둘러싼 사건들을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요한의 사역과 예수의 침례, 두 단락으로 흐른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시험과 사역 개시, 제자 부름, 네 단락으로 흐른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팔복에서 여섯 반제(antithesis)까지 이어진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세 가지 지점.
은밀한 경건에서 염려하지 말라는 권면까지 이어진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여섯 단락으로 산상수훈이 마무리된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다섯 개의 치유·능력 사건이 이어진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세 가지 지점.
여섯 장면이 긍휼의 사역과 부르심을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명단에서 헌신의 요구까지 다섯 단락으로 흐른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세 가지 지점.
요한의 질문에서 안식의 초청까지 네 단락으로 흐른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여섯 장면이 예수의 권위를 둘러싼 논쟁을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일곱 비유가 천국의 성격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네 장면이 슬픔과 공급, 믿음과 의심을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네 장면이 정결과 믿음의 경계를 다룬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네 단락이 정체성 계시의 전환점을 이룬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세 가지 지점.
네 장면이 영광과 일상의 필요를 함께 다룬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네 단락이 공동체 윤리를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세 가지 지점.
세 장면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조명한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세 가지 지점.
네 장면이 은혜의 역전을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여섯 장면이 예루살렘에서의 갈등을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다섯 장면이 연이은 논쟁을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세 가지 지점.
세 단락이 위선에 대한 책망을 담는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여섯 단락으로 종말의 징조와 권면이 이어진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세 비유가 종말론적 준비를 촉구한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여섯 장면이 체포로 이어지는 밤을 그린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
여섯 장면이 재판에서 장사까지 이어진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세 가지 지점.
세 장면이 복음서를 결론짓는다.
다섯 가지 신학적·목회적 교훈.
함께 씨름할 가치가 있는 두 가지 지점.